서클렌즈 추천 하팍리스틴 원앤온리 그레이 & 브라운 노란색
내 서클렌즈 착용 경험으로 보면 아주 어렸을 때부터 착용해서 거의 20년은 걸린 것 같아. 그때는 지금처럼 눈을 신경 쓴 소재라든가 그래픽 잉크에 대해서 전혀 신경 쓰지 않을 때였기 때문에 그냥 진짜 컬러만 바꾸는 정도였다고나 할까. 그래서 내 시력이 이 모양인지도…? 요즘처럼 발전된 상태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서클렌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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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 Only Kristin 하팍리스틴 원앤온리 그레이&브라운
타입: 원데이 개수: 10개입 / 패키지 직경(전체): 13mm(14.2mm) 베이스 커브: 8.7 수분 함량 54% 소재: PC+하이드로겔

하퍼 크리스틴 원앤온리 렌즈는 소묘에서 모티브를 얻은 섬세하고 부드러운 그래픽이 특징인 서클렌즈. 요즘은 코스프레가 아니더라도 대부분 자연스럽게 눈빛 발사가 가능한 서클렌즈를 추천하게 되는데, 소묘 디자인이라 자연스럽고 눈빛까지 그윽한 타입이다. 개발 기간에만 1년, 수십 차례 샘플링을 통해 탄생한 하퍼크리스틴 원앤온리 렌즈.
PC+하이드로겔 소재지만 파스파를릴콜린(PC)은 안정성이 높고 표면에 형성된 수분층으로 위생적이고 촉촉한 소재다. 게다가 자외선 차단까지 할 수 있어서 눈에도 도움이 돼. 사실 나 같은 경우는 십여 년 동안 착용하다 보니까 눈이 많이 건조해서 몇 시간을 쓰다 보면 눈 밖으로 탈출하는 것도 부지기수인데 애초에 수분 함유율이 높고 촉촉한 소재로 만든 렌즈를 끼면 확실히 다른 느낌이 들어.

원데이 렌즈와 한 달 렌즈 두 가지 타입 중 선택할 수 있고, 나는 원데이 렌즈를 골랐다. 워낙 관리가 잘 안 되는 건달 타입이라 여기저기 여행할 때 원데이 렌즈를 꼭 챙겨서 다니면 되게 편해. 매일 새로 쓰니까 눈 건강에도 좋을 것 같고. 주변에서도 들으면 개인적으로는 원데이 서클렌즈를 추천하는 편이다. 원데이는 한 박스에 10개씩.
왼쪽이 브라운, 오른쪽이 그레이. 두 가지 컬러가 있는데 둘 다 너무 자연스러운 그래픽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았다. 홍채 쪽 디자인도 얇아서 내가 가지고 있는 홍채에 잘 어울릴 것 같아 지름은 13mm여서 평소 쓰던 것보다는 0.2mm~0.3mm 정도 작은 편이다. 만약 이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조금 더 큰 지름의 서클렌즈 추천이 필요하다면 하퍼 크리스틴 원앤온리 플러스 렌즈도 있다. 그건 13.5mm!

하팍리스틴 원앤온리브라운
하팍리스틴 원앤온리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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